1990년 중국 북경. 선교 현장을 찾았던 박윤호 선교사 부부에게 잊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만 두 살도 되지 않은 막내딸이 갑자기 사라진 것입니다. 아이를 찾아 헤매던 시간, 그리고 다시 만난 순간. 그때 아내의 마음에 한 가지 질문이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실까.” 그날의 경험은 한 가정을 넘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김선일의 반가운 오늘」에서는 예수전도단에서 오랜 시간 선교사로 살아온 박윤호 선교사와 함께 해외 선교의 여정과 가정사역을 향한 부르심, 그리고 춘천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족관계성장학교 이야기를 나눕니다.
(방송 다시듣기)
1990년 중국 북경. 선교 현장을 찾았던 박윤호 선교사 부부에게 잊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만 두 살도 되지 않은 막내딸이 갑자기 사라진 것입니다. 아이를 찾아 헤매던 시간, 그리고 다시 만난 순간. 그때 아내의 마음에 한 가지 질문이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실까.” 그날의 경험은 한 가정을 넘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김선일의 반가운 오늘」에서는 예수전도단에서 오랜 시간 선교사로 살아온 박윤호 선교사와 함께 해외 선교의 여정과 가정사역을 향한 부르심, 그리고 춘천에서 진행하고 있는 가족관계성장학교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