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93.7 MHz
원주 94.9 MHz
김선일 목사의
반가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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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순남 부장은 오늘도 전도 가방을 메고 거리로 나갑니다. 가난했던 평창의 시골 소녀. 교회에서 받은 사랑은 엄순남 부장의 인생을 바꿨고, 그 사랑은 지금 30년 넘게 어린이 전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자서라도 전도하러 나가고, 어린이 꽃잔치를 열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복음을 듣게 해주세요.” 엄순남 부장의 기도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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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순남 부장은 오늘도 전도 가방을 메고 거리로 나갑니다. 가난했던 평창의 시골 소녀. 교회에서 받은 사랑은 엄순남 부장의 인생을 바꿨고, 그 사랑은 지금 30년 넘게 어린이 전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자서라도 전도하러 나가고, 어린이 꽃잔치를 열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복음을 듣게 해주세요.” 엄순남 부장의 기도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