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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오늘]“한 명이라도 더 만나야죠” 30년째 어린이 전도를 멈추지 않는 이유 | 엄순남 부장 한국어린이전도협회 원주지회 | 방송일 2026-05-30

박윤경
2026-06-01
조회수 11

(방송 다시듣기 클릭)

“아이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엄순남 부장은 오늘도 전도 가방을 메고 거리로 나갑니다. 가난했던 평창의 시골 소녀. 교회에서 받은 사랑은 엄순남 부장의 인생을 바꿨고, 그 사랑은 지금 30년 넘게 어린이 전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자서라도 전도하러 나가고, 어린이 꽃잔치를 열고,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한 번이라도 복음을 듣게 해주세요.” 엄순남 부장의 기도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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