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실패와 깊은 상처. 부모님의 죽음과 교회 안의 아픔을 지나며 최병유 목사는 한동안 목회를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춘천에 와서 강변을 걷고, 분노하고, 원망하고, 다시 자신을 돌아보던 시간. 그 끝에서 목사님이 붙잡게 된 것은 ‘평화’와 ‘소통’이었습니다.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했고, 그 작은 변화는 교회를 다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은혜더하는교회 최병유 목사와 함께 상처 이후에 찾아온 평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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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실패와 깊은 상처. 부모님의 죽음과 교회 안의 아픔을 지나며 최병유 목사는 한동안 목회를 이어갈 수 없었습니다. 춘천에 와서 강변을 걷고, 분노하고, 원망하고, 다시 자신을 돌아보던 시간. 그 끝에서 목사님이 붙잡게 된 것은 ‘평화’와 ‘소통’이었습니다.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이야기를 들어주기 시작했고, 그 작은 변화는 교회를 다시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은혜더하는교회 최병유 목사와 함께 상처 이후에 찾아온 평화의 이야기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