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93.7 MHz
원주 94.9 MHz
김선일 목사의
반가운 오늘
스피닝 자전거 들고 거리로 나간 한 청년.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도 누군가 보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끝까지 버스킹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정말로 방송국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우울의 시간을 지나 스피닝 강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거리에서의 작은 도전이 방송 출연과 오디션 무대까지 이어진 이강 청년의 이야기. 하나님께 삶을 맡겼을 때 어떻게 길이 열리는지를 보여주는 진솔한 간증을 함께 나눕니다.
(다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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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 자전거 들고 거리로 나간 한 청년. 아무도 없는 거리에서도 누군가 보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끝까지 버스킹을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정말로 방송국이 그를 찾아왔습니다. 우울의 시간을 지나 스피닝 강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거리에서의 작은 도전이 방송 출연과 오디션 무대까지 이어진 이강 청년의 이야기. 하나님께 삶을 맡겼을 때 어떻게 길이 열리는지를 보여주는 진솔한 간증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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