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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반가운 오늘]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 고3의 밤, 그리고 목회자의 길 | 양구장로교회 김지웅 목사

박윤경
2026-02-10
조회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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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의 콤플렉스, 고3의 눈물…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라는 음성 이후, 김지웅 목사는 말씀을 ‘아는 것’보다 ‘살아내는 것’을 택했습니다. 교단신문의 일주일짜리 청빙 공고를 보고 인연 없던 양구로 부임, 지금은 “말씀에 목숨 거는 교회”를 꿈꾸며 목양실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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