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93.7 MHz
원주 94.9 MHz
김선일 목사의
반가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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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의 콤플렉스, 고3의 눈물…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라는 음성 이후, 김지웅 목사는 말씀을 ‘아는 것’보다 ‘살아내는 것’을 택했습니다. 교단신문의 일주일짜리 청빙 공고를 보고 인연 없던 양구로 부임, 지금은 “말씀에 목숨 거는 교회”를 꿈꾸며 목양실에서 살다시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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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의 콤플렉스, 고3의 눈물… “내가 너의 아버지잖니?”라는 음성 이후, 김지웅 목사는 말씀을 ‘아는 것’보다 ‘살아내는 것’을 택했습니다. 교단신문의 일주일짜리 청빙 공고를 보고 인연 없던 양구로 부임, 지금은 “말씀에 목숨 거는 교회”를 꿈꾸며 목양실에서 살다시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