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2. 09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2.09 금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기쁨의 축제- Holy Swimmer 
2. 오늘, 이 축제로- 나혜선 
3. 기쁜 날의 축제- 믿음의 사람들
4. 걷는 길마다 복되도다- 강찬
5. 주의 옷자락 만지며- LAMP


6. <마음을 여는 이야기>- 김장환의 큐티365일 '한 사람의 힘'


파키스탄은 인구의 90%가 무슬림인 이슬람 국가로 여자는 제대로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고, 심지어는 자기 명의의 통장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말랄라라는 소녀는 깨어있는 아버지 덕분에 정규교육을 받았고 또 11살 때부터 파키스탄의 여자들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 고 주장을 하며 사회적인 운동을 벌였습니다.
그런데 파즈룰라라는 테러리스트가 탈레반을 이끌고 파키스탄에 들어왔고, 기존의 규율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랄라는 여전히 여성의 교육권을 주장하다가 탈레반이 쏜 총을 머리에 맞았으나 기적처럼 목숨을 건졌습니다. 병상에서 일어난 말랄라는 위축 되지 않고 계속해서 여성의 교육을 주장했습니다.

이 사건을 취재하러 온 각국의 기자들 앞에서 그녀는 말했습니다.
“파즈룰라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망쳤다면, 한 소녀로 인해 다시 회복 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제 이야기를 듣는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해 한 사람의 교사가, 한 자루의 펜이 생기게 되고, 그것들이 모여 분명히 세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말랄라의 바람은 대부분 이루어졌고, 또 19살에 최연소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한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변하듯, 예수님을 통해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유일한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을 믿고 또 전하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7. 내가 아는 한 사람의 사는 법- 송정미
8. 아 맞다- 박수진
9.  새 힘 얻으리- 예수전도단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