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7. 11. 13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7.11.13 월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기쁨으로- 김윤진
2. 돌아온 탕자- 전용대
3. 소원- 한웅재
4. 그날이 도적같이- 나윤선


5. <마음을 여는 이야기>- 김장환 목사의 QT 365일 '수렁에서 구하시는 주님'


영국의 와트 부부가 아프리카의 키쿠유 선교사로 갔을 때,
그곳엔 테러조직에게 용병으로 고용될 정도로 호전적인 마우마우스 종족이 있었습니다. 그 종족들은 끈질기게 와트 부부와 네 자녀들을 위협했습니다.

영국 총독은 선교사 가족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기 위하여 군인들을 보내겠다고 했지만 와트 선교사는 “우리는 끝까지 기도로 견디고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곳에서 죽겠습니다”라며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활로 무장한 수천 명의 원주민들이 선교사 집을 둘러쌌습니다. 살기등등하여 당장이라도 활을 당길 기세였습니다.


선교사와 그 가족은 무릎을 꿇고 절망적인 위기에서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구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기도하고 있을 때, 갑자기 천둥이 나며 큰 불덩어리가 하늘 위를 지나가더니 이글이글 타기 시작했습니다.
하늘에서 심판의 불이 떨어진다고 믿은 원주민들은 놀라 도망갔고 다시는 선교사 가족의 전도활동을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수천 명 보다 기도하는 한 명을 하나님은 더 크게 사용하십니다.
긴급한 것은 긴급한 대로, 급하지 않은 것은 때에 맞게 응답하시는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절대로 흘려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뜨거운 기도로 기적을 체험해 보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6. 기도- 지선
7.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호산나 싱어즈
8. 눈을 들어 산을 보라- 에벤에셀 (홍명신님 신청곡)
9. 나의 갈망은- 다윗의 장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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