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5. 15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5.15 화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나의 사랑하는 책- 메리재인 
2. 내 영혼에 햇빛비치니- 어제생긴 밴드
3. 예수님 우리를 가르쳐 주소서- 김도현 
4. 꿈이 있는 자유- 꿈이 있는 자유 (이완재님 신청곡)


5. <마음을 여는 이야기>- 한태완 목사 '하나님의 인도'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숲 속 한 동네에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그 강아지는 너무도 더러웠고 오랫동안 길을 잃고 헤맸던지 굶주림에 거의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그들은 강아지 목에 달린 이름표를 주목하게 되었고, 아마도 주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개를 붙들었습니다.
그 개의 이름은 ‘밥스’였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는 작은 글자들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나라 왕에게 속했습니다”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왕의 강아지였던 것입니다. 왕의 부처가 에딘버러 성에 휴가를 왔다가 그를 잃은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생을 인도해 주시는 목자이십니다. 즉 우리가 어디를 헤매던지 우리에게 이름표만 분명하다고 한다면 즉각적인 보호가 주어지게 되며 확실하게 주인에게로 인도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고 돌보아 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필요를 돌보아 주시고 우리의 인생을 인도해 주십니다.


6.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카이로스 
7.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찬송가 442장)- 옹기장이 
8. 소망의 바다- 소망의 바다 (7009번님 신청곡)
9. 예수, 늘 함께 하시네- 마커스워십 (5982번님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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