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7.8.12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7.8.12(토요일) 선곡


(오프닝)


입추도 지나고 어제 말복도 지나고.
더위는 가실 생각을 하지 않는데 달력의 표시들은 이렇게 여름이 가고 있다고 열려줍니다. 
투정을 부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더운데 정말 가을이 오긴 오는거냐구요. 
그러나.. 이렇게 내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변하는 것이 비단 계절 뿐일까요?
세상속에서 지쳐 넘어지고 포기하고 싶을 때, 내 곁에서 나보다 더 나를 안타까워하시며 꼭 붙든 그 손을 놓지 않으시는 분.
나의 영적인 감각이 살아나 그 분을 느끼고 싶습니다. 
나의 하나님, 그 분을 만나는 오늘이 되고 싶습니다. 

(선곡)


1. 사랑하는 자녀야- 크리스챤 은혜복음성가
2. 아주 특별한 선물-KMC
3.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노아
4. 사람을 살리는 어부- 히즈 윌
5. 주님 내게 선하신 분- 어노인팅
6. 오늘의 나눔-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게 하소서'
                    (주님과 동행 1분기도/ 생명의 말씀사)중에서.

   주님, '할 일은 너무 많고, 시간은 너무 적습니다.'라고 불평했던 적이 참 많았습니다. 이런 넋두리와 함께 해야 할일을 회피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주님, 우리 인생이 이득과 성공을 위한 계획으로 그토록 분주해야 하는지요?
   세상은 그렇다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기 생각에 중심을 둔 계획들을 뿌리치게 해 주시기 원합니다.
   저와 제 시간과 제 돈과 제 일과 제 가족과 저의 오늘에 대한 주님의 뜻을 보여주십시오.
   분주함에 빠진 저의 영혼을 고쳐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의 계획에 맞는 모습으로 변화시켜주소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분주해지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주님은 제 삶의 목적을 지니고 계십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19:21)

7. 주님 말씀하시면- 박희봉
8. 십자가의 전달자- 소망의 바다
9. 시편 8편 여호와 우리 주여- 박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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