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5.25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5.25 토요일 선곡


(오프닝)
예쁜 정원에 정원만큼 예쁜 두 사람이 서서
미소지으며 물을 주고 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그 아래, 작가가 글을 적어 놓았네요. 
'관계는 마치 정원과 같아요. 
정원을 가꾸기 위해서 우리는 물을 주고, 땅을 비옥하게 돌보아야 해요.'


그러네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지금, 우리는 이들의 정원을 얼만큼의 정성으로 가꾸고 있을까요?


(선곡)
1. 임재- 시와그림
2. 주 없이 살 수 없네- 한웅재
3. 시간을 뚫고-WELOVE
4. 구원열차- 소울싱어즈
5. 만세반석 열린 곳에(새찬송가386장)- 손양원 찬송가앨범
6. 이유가 있으시겠죠- Forest(Feat. 한길)
7. 사랑합니다 주님- 다윗과 요나단
8. 오늘의 나눔- '실패를 다루는 기술이 있어야 한다'
                   함택 목사님의 책, <인생멘토> 중에서.

요셉은 오뚝이 같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죽음이 기다리는 우물 구덩이에 던져졌다가 천하를 호령하는 애굽의 총리대신으로 일어섰습니다.
구덩이에 던져질 때는 형들을 무시하고 자신만 아는 철부지 소년이었지만,
총리대신이 되었을 때는 가족과 나라와 세계를 구하는 인재가 되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가장 비천한 종으로 시작한 요셉이 그 집의 모든 일을 관장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애굽 말도 모르는 히브리 종이었던 요셉이 보디발 집안 모든 이의 마음을 얻었고, 그가 없이는 일이 되지 않을 정도로 꼭 필요한 인재가 되었습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 학대받던 요셉이 감옥의 모든 일을 주관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옥에 갇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주인의 은혜도 모르고 주인의 부인을 겁탈하려 했던 파렴치범이라고 요셉을 치욕적으로 대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요셉의 됨됨이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나중에는 사람들이 한 마디씩 거듭니다.
"내가 겪어봐서 아는데 요셉은 그런 일을 할 사람이 아니야."
그리고 어떤 일이든 요셉에게 물어보면 일이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
무너졌던 그의 인격이 존경와 신뢰를 얻고 더 높아졌습니다. 

이렇듯 요셉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그 상황을 축복의 발판,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습니다. 실패와 시련이 축복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를 하고 실패도 경험합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실패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정직하고 근면해도 복잡한 세상속에서 타인에 의해 가혹한 시련을 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해서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9. 주님 말씀 의지하여- 정지후
10. Challenge- 바보생각
11. 너무 기뻐서 너무 행복해서- 엘로힘
12. 마라나타- 부흥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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