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1.28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1.28 주일 선곡


(오프닝)

고슴도치 두 마리가 있었답니다. 
날이 너무 추워서 '우리 꼭 붙어있자.' 하고 가까이 체온을 나누었더니 너무 아파서 금방 떨어져 버렸대요.
그런데 또 날은 너무 추운거예요. 그래서 결정했답니다. 
'우리.. 아파도 붙어있자.' 하구요. 


함께.. 라는 말은 이러첨 어느 정도의 희생을 필요로 하나봅니다. 
희생이라는 아픔을 넘어서면, 우리는 이 혹한에 맞설 수 있는 따뜻함을 얻을수 있을거예요. 

(선곡)
1. 교회- 염평안(feat. 조찬미)
2. 믿음이 없이는- 히즈윌
3. 예수 나의 치료자- 노상신
4. 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나무엔
5. 오늘의 나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습니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365일 묵상집>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사도행전 26:14)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내 고집스러운 방법을 주장하지는 않습니까?
성령과 불 세례를 경험하기까지는 이 덫으로부터 결코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고집과 자기 주장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를 밀쳐냅니다.
이 때 다른사람에게는 아무 피해를 주지 않을지 몰라도 성령을 근심케 합니다.
고집을 부리며 자기 주장대로 하면서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고 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자기 권리를 주장하며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려고 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자기 존중을 주장할 때마다 우리는 체계적으로 주의 성령을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사울처럼 지식만이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을 대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핍박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를 찔리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건네줄 때 그 말씀이 내게도 놀라울 만큼 생생합니까?
혹시 나의 삶은 내가 진리라고 고백하고 가르치는 그 내용을 거짓말로 만들지는 않습니까?
나는 거룩을 가르치면서 여전히 예수님을 핍박하는 사탄의 영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영은 오직 한가지만 의식합니다. 곧 아버지 하나님과의 완전한 하나됨입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11:29)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은 오직 주님과 완전한 하나됨에 바탕을 두어야 합니다.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 거룩해지려는 자세를 버리십시오. 이는 다른 사람들에게 짓밟히고 우습게 여기며 무시를 당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께 순복한다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핍박 받으시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6.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장윤영
7. 예수의 심장- 소리보기
8.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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