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10.27 선곡 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10.27 토요일 선곡 소개


(오프닝)
10월의 마지막 주말. 올해에는 꼭 단풍구경 가야지~ 했었는데
결국 가로수 단풍으로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아요!^^ 산 위의 나무만큼이나 거리의 나무들도
큰 일교차 덕분인지 선명한 색들을 뽐내니까요. 
이 멋진 가을날, 무엇을 하며 주말을 보내고 계시나요??

(선곡)
1. He knows my name- Tommy Walker
2. 주님은 나의 노래- 나경화
3. 교회- 염평안(feat. 조찬미)
4. 행복- 김수지
5. 임마누엘- 사랑이야기
6.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윤형주
7. 오늘의 나눔- '하나님의 진리가 역사할 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중에서

영적 관계에서는 우리가 단계적으로 자라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영적 관계에 있든지 아니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점차적으로 깨끗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는 모든 죄로부터 깨끗하게 됩니다.
이것은 순종의 문제로서 순종하는 즉시 관계가 완벽하게 됩니다.
한 순간이라도 순종에서 벗어나면 어둠과 죽음이 당장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시는 우리의 순종에 의해 열릴 때까지 봉해져 있습니다.
당신은 철학이나 사고를 통해 그 계시들을 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순종하는 즉시 섬광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노심초사한다고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빠져들어갈 때 우리 안에서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참으로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 힘으로 찾는 것을 멈추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당신에게 보여주시는 것들을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즉시 다음것이 열립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해 방대한 책을 읽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즉각적인 순종이 5분 이내에 태양빛처럼 모든 것을 선명하게 할지도 모릅니다.
"나도 언젠가는 이런 일들을 이해하게 되겠지!"
당신은 지금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공부가 아니라 순종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순종이라도 그것에 의해 하늘이 열리고 당장 하늘의 가장 깊은 심오한 진리가 당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순종하기까지는, 절대로 그분에 대한 더 깊은 진리를 보여주지 않으십니다. 

스스로 "지혜곱고 슬기로운" 자가 되는 것을 조심하십시오. 

8. 허리를 숙여 돌을 주우라- 시와 그림
9.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양아인
10. 내 모든 사랑 주께 드려요- 남궁송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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