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5.6 주일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5.6 주일 선곡


**5.5 토요일에는 지난 4.26 진행되었던 강원CBS와 원주청년관이 함께하는 지역교회 초청 특별공개방송 '숨콘서트' 실황이 녹음편집되어 방송되었습니다. 

2018.5.6 주일 

(오프닝)
산이 온통 연두빛입니다. 
초록과 가까운 연두, 초록보다 훨씬 연한 연두. 
막 돋아난 이 색깔들이 참 예쁘고, 이 색깔같은 우리 어린이들이 참 예쁘네요. 
연두빛 잎이 햇살을 받아 찬란해질 것을 아는 우리는 
믿어의심치 않죠. 이 어린이들의 웃음이 우리 모두의 찬란한 내일이 될 것을요..!

(선곡)
1. 야곱의 축복- 노아
2. 가족이예요- 함부영
3. 부모님께- 주나목
4.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리
5. 실로암- 김인식
6. 오늘의 나눔- '훈련해야 할 사랑'
                    <오스왈드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후1:7)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사랑은 막연합니다.
사랑에 대해 말하면서 사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조차 모릅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보다 어떤 한 사람을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영적으로 그러한 사랑을 원하십니다. (눅14:26)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에 의해 우리 마음속에 부어지면 예수그리스도를 최고 우선 순위로 두는 것은 쉽습니다. 
그 다음에는 베드로가 언급한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하시는 첫 번째 일은 위선과 겉모양을 부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께서 내가 사랑스러워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그분의 속성이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심을 알려주십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 것과 같은 사랑으로 다른 사람에게 보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내가 도무지 귀히 여길 수 없는 여러사람들을 너에게 데리고 오겠다. 너는 내가 네게 보여준 것과 똑같은 사랑을 그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한 사랑은 하룻밤 사이에 금세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노력했지만 곧 지쳤습니다.
너희를 대해 오래 참으사.."(벧후3:9) 내 속을 들여다보고 주님께서 나를 어떻게 다루어 오셨는가를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되 나의 모든 죄악에도 불구하고 - 이기심, 경박함, 잘못들도- 사랑하셨다는 깨달음은 나로 하여금 세상으로 나아가 같은 사랑으로 사랑하게 할 것입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한이 없습니다.
따라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근거로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은혜가운데 성장하면 불끈 하는 순간들을 막을 수 있습니다.
나는 함께 살아야 하는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하기 때문에 화가 치밉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께 얼마나 동의하지 않았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주 예수님과 일치되어 당신을 통해 그분의 생명과 향기가 항상 흘러넘치게 하겠습니까?

자연적인 사랑이든 영적인 사랑이든 사랑은 공급을 받아 개발되지 않으면 유지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자발적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훈련에 의해 유지되어야 합니다. 

7. 그 사랑 얼마나- 이지은
8.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라이프로드싱어즈
9. 그 때에 나는-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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