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5.13 선곡 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 5. 13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한걸음이라는 그림묵상이 있어요. 
그 곳에,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는 예수님의 뒷 모습이 보입니다. 
아이가 우는데 예수님은 '울지마...'라고 하지 않으시네요. 
대신 이렇게 말씀하시죠. 
'그거 아니?... 난 네가 참 좋단다.'

(선곡)
1.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줄라이
2. 교회로 와- 이길승
3. 너는 결단하라- 시와 그림
4. 아바 아버지- 김길용
5. 에벤에셀 하나님- 클래식 콰이어
6. 오늘의 나눔- '선한 양심을 갖는 습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행 24:16)


하나님의 명령은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에게 주어집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속성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 형성됩니다.
주의 명령은 어렵지만 우리가 즉시 순종하면 영적인 차원에서 쉬운 것이 됩니다.
양심은 내가 아는 최상의 것에 마음의 초점을 두는 기능으로서, 사람마다 양심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양심은 영혼의 눈으로서 하나님을 향하거나 스스로 최상이라고 간주하는 것을 향합니다.
만일 내가 꾸준하게 하나님을 뵙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내 양심은 항상 하나님의 완전하신 율법을 소개하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지시합니다.
문제는 내가 순종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양심을 어기지 않고 잘 지내려면 나의 양심이 예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와 완전히 일치된 상태에서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모든 상황 가운데 마음의 영이 새롭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당장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롬12:2)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고 사소한 부분까지 우리를 일깨우십니다.
당신의 귀는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성령의 세미한 속삭임까지 들을만큼 예민합니까?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엡4:30)

주님은 천둥같은 음성으로 오지 않으십니다.
주의 음성은 너무나 세미해서 쉽게 무시하게 됩니다.
우리의 양심을 예민하게 하는 것은 내면세계를 언제나 하나님께 열어두는 끊임없는 습관입니다.
만일 내면 세계에 시비가 있으면 당장 그 일을 멈추십시오.
"내가 왜 이것을 하면 안되는거지?"라는 의문을 품으면 당신은 잘못된 길에 있는 것입니다. 양심이 말할 때는 절대로 시비를 따져서는 안됩니다.
헛된 모험을 걸고 하나라도 허락하면 양심을 어긴 일로 인해 하나님과의 내적 교통이 불투명하게 됩니다.
양심에 꺼려지는 것은 무엇이든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내면 세계의 시력이 맑게 유지되는지를 살펴 보십시오. 

7. 좋은 씨앗- 정효정
8. 길- 히즈윌
9. 높은 산들 흔들리고- 디사이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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