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2.11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2.11 주일 선곡


(오프닝)
한참 자라면서 병치례를 할 때면 할머니는 말씀하셨습니다. 
"더 앓아야 큰다. 옳지.. 이만큼 앓았으니 곧 나을거야.."
신기하리만치 할머니의 말씀은 맞았어요. 
앓을만큼 앓아야 병은 나았고, 우리는 몰라보게 자라있었죠. 


겨울이 깊어질대로 깊어져 있습니다. 
영하 1~2도 정도는 따뜻하게 느껴지는 요즘. 조금만 더 기다려볼까요, 우리?
봄은 저기 문 앞에 서서 자기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곡)
1. 주님과 거닐때- 서소희
2. 행복- 김수지
3. 주의 나라가 비전인 세대- 천관웅
4. 가야 할 길- 윤성민
5. 오늘의 나눔- ' 마음이 기갈될 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365일 묵상집>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니이다.(사26:3)


당신의 마음은 주님께 고정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기갈되어 있습니까?
마음의 기갈은 사역자의 삶을 지치게 하고 힘을 빠지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만일 당신의 마음을 주 앞에서 세우지 못했다면 지금 당장 세우십시오.
주님께서 임하실 때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우상으로부터 멀리하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을 얻습니다.
마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로써 주님께 완전하게 드려져야 합니다.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순종시키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믿음과 함께 성령이 함께 역사할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와도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자연질서를 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가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십시오.
해가 뜨고 지는 것, 하늘의 별들,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감상에만 젖지 말고 언제나 주님을 섬기는 마음이 되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였고.. 우리는 잊어버렸다."(시106:6-7)
그렇다면 잠이 들었던 그 장소에 당신을 찌를 수 있는 송곳을 두십시오.
"주님께서 이제는 나에게 말씀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 "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주님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당신이 누구의 것이며 누구를 섬기는 지 기억하십시오.
기억을 되살려서 당신 자신을 일으키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애정이 열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당신의 마음은 더 이상 기갈되지 않을 것이며 힘과 열정으로 넘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소망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환하게 비칠 것입니다. 

6. 내 맘이 낙심되며- 양희은
7. 저 장미꽃 위의 이슬- 메리제인
8.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문상국
9. 나의 안에 거하라-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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