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11.4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 11.3 토요일은 지난 10.25(목)에 있었던 
원주청년관과 강원CBS가 함께하는 숨콘서트- 영월동부교회편(&남궁송옥사역자) 가 방송되었습니다. 


2018.11.4 주일 선곡


(오프닝) 
가을과 겨울. 닥 그 가운데 어디쯤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달력이 넘어가고,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스산해져요.
단풍과 가을꽃이 지는 모습이 못내 아쉽고 시간이 가는 것이 아릿한 것은
이제 제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일까요?

(선곡)
1. 주님 나를 만지시네- 원종수
2. 은혜로다- 손영진
3. 아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의 노래
4. Nothing is Impossible- Planetshakers
5. 오 주여 나의 마음이- 김지현
6. 오늘의 나눔- '주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순종합니까?'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


주님은 절대로 순종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주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주 강하게 말씀하시지만 절대로 강제로 시키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주님과 하나가 된 마음가운데 주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주님께서는 제자도를 말씀하실 때마다 언제나 '만일'이란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당신이 원하지 않으면 그럴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눅9:23).
제자가 되려는 사람은 주님을 위해 자기 권리를 포기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는 영원한 신분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 속에서 주님께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는 비결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까닭에 주께서는 엄중하게 말씀하십니다. (눅14:26).
절대로 이 말씀을 하신 주님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 말씀을 해석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규율을 주신 것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을 명확하게 하신 것입니다.
만일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사랑이라면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주께서 말씀하신 것을 행할 것입니다.
만일 주저한다면 이는 내게 주님 외에 주님과 경쟁 상대인 다른 사랑의 대상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 다른 대상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내가 그분께 순종할 수 있도록 돕지 않으시기 때문에 내가 그분께 순종해야 합니다.
주께 순종 할 때 나는 영적 사명을 이루게 됩니다.
나의 개인적인 삶이 사소한 일들로 가득 차서 자질구레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이러한 상황들 가운데서도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면, 그 상황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창문들이 됩니다.
언젠가 하나님과 얼굴과 얼굴로 뵈올 때 나는 나의 순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복을 받았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속이 한 영혼의 순종으로 나타나면 그곳에서는 언제나 창조가 발생합니다.

만일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 순종하면 하나님의 구속은 나를 통해 다른사람의 삶에 흘러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순종의 행위 뒤에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실체(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7. 순종- 송정미
8. 광야를 지나며- 히즈윌
9. 너 결코- 꿈이 있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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