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5.23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5.23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활활타오르는 불꽃은 빨간색인줄로만 알았는데.. 실은 그 색이 아주 다양하대요.
파랑, 하양, 주황, 빨강.
심지어.. 이 중에 빨간색이 가장 온도가 낮고, 파란 불꽃이 가장 뜨겁다는군요. 
완전연소로 가장 큰 에너지를 방출한다는 파란 불꽃.
하나님 앞에서 지금 나의 믿음의 불꽃은.. 어떤 색깔일까요?

(선곡)
1. 나의 주 크신 하나님- 정주연
2. 주님의 손- 다윗과 요나단
3. 하늘을 봐- 강찬
4. 예수의 피밖에 없네- 프론티어즈
5. 너는 내 아들이라- 이은수
6. 우리는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네- 김영범
7. 주님 말씀하시면- 하희라
8. 오늘의 나눔-' 본직을 잊지 않는 성도'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 김문훈목사 저> 중에서.

최근에 만나 교제하게 된 한 권사님은 20여년 전 형편이 급격히 어려워져 부산에서 살던 집을 팔고 김해의 작은 마을로 이사를 가셨다고 한다.
그럼에도 부산까지 2시간가량 버스를 타고 교회에 다니며 예배를 빠짐없이 드리셨단다.
그분은 장시간 타는 버스 안에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던 중 새롭게 살아보자는 희망이 생기셨다고 고백했다.
그래서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치는 회사를 부산 내에서 찾았더니 없기에, 그런 회사를 직접 차리셨다고 한다.
이 회사는 현재 100여명의 직원이 함께하는 곳으로 성장했으며, 아프리카에 교회와 학교를 40여곳 설립했다고 한다.
그 권사님과 교제하면서 '과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하며 그분의 삶을 살펴보게 되었다.
그 권사님의 삶의 핵심은 원망하지 않고 세상을 욕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었다.
헛된 마음은 버리고 지켜야 할 말씀을 늘 묵상하고 행했다.
그 권사님과 우리가 다른 점은 '설마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는 태도 아닐까.
예수님을 믿지만, 죄도 짓고 적당하게 세상과 타협하며 이도 저도 아닌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신앙생활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것을 원하시지 적당한 것을 원하시지 않는다.
당신은 성도인가. 그렇다면 본직을 잊지 말라.
마음을 힘써 지키며 하나님의 규례를 중심에 두라. 

9. 이 하루도- 히트프레이즈
10. 낮은 곳으로-WELOVE
11. 내가 예수를 못박았습니다-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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