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5.12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5.12 주일 선곡 소개


(오프닝)
손에 꽃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가득했던 한주였습니다. 
비누로 만든 꽃, 종이로 만든 꽃, 플라스탁 조화도 좋구요, 생화는 더더욱 아름답죠~
예쁜 꽃들만큼 웃음이 만개하며 행복한 시간들. 
서로의 마음을 나눈다는 건 이렇게 웃음과 행복이 오가는 것이라는 것을
5월의 찬란한 날, 한번 더 배웁니다.


(선곡)
1. 행복한 사람들- 사랑이야기
2. 나의 사랑하는 책- 메리제인
3. 목적이 이끄는 삶- 이천
4. 사랑의 힘으로- 소향
5.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한웅재
6. 오직 믿음만이- 정성화
7. 하나님의 어린양- 김승희
8. 오늘의 나눔- '좋으신 하나님께 구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영성/ 김창현 목사 저> 중에서.

성도와 상담을 해 보면 상당히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렇게 어려움이 있는 것을 보니 하나님이 제 앞길을 막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잘못한 것 때문에, 하나님이 저를 계속 실패하게 하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
이런 말을 하는 이들을 보면, 마치 하나님을 악덕 업주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일을 잘하면 상을 주시고, 잘하지 못하면 벌을 주시는 그런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좋으신 아버지다. 

만약 시험을 앞둔 자녀가 '시험을 망치면 아버지에게 혼날 거야.'라는 걱정만 하면서 정작 공부를 하지 않는다면, 아버지의 심정이 어떻겠는가?
반대로 자녀가 아버지에게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가정해 보자.
"아버지, 이번 중간고사 때 영어 점수가 반 평균보다 낮게 나왔어요. 그러니 영어 학원좀 보내주세요."
만약 내가 이 아이의 아버지라면,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공부하려는 마음이 가상하다고 여기며 어찌하든 학원비를 마련해 주려 할 것이다.
이것이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이 가장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시험 앞에 넘어지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의지하는 자녀로 성정하기를 원하신다.
그러니 두려움에 종살이하지 말라.
시련마저도 선용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필요한 것을 그분께 구하라. 

9. 선물- 염평안(feat. 진보라)
10.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새찬송가272장)-양희은
11. 마귀들과 싸울지라(새찬송가 348장)- 브리지임팩트
12. 우리는 주의 움직이는 교회- 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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