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 힘들고 지칠때 사연을 보내고 들으며 힘을내던 생각에 오랜만에 참여합니다.

신랑의 직장의 문제, 아이의 대학진학과 사고로 수술 까지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 힘들고 지쳐있지만 저에겐 의지할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었습니다. 기도하며 견디고 견디다 ..."하나님 저는 여기까지인가 봅니다. 이제 제가 할 수가 없을꺼 같아요" 하고 기도하고 잠이들었을때..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신랑의 직장의 문제가 해결되고 사고로 수술을 하고 대학에간 아들은 불편한 몸으로 공부를 하고.. 그 과정속에 부족한 물질을 채워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걱정해서 되는 일은 없다는 거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청지기로 살아가야 함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힘들고 지친 다른 분들이 계시다면 주님을 의지하시고 힘을 내셨으면 합니다.

소리엘-왜(왜슬퍼하느냐~)CCM을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