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 05. 14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8.05.14 월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새롭게- 아침
2. 빛을 들고 세상으로- 프랜즈
3. 나 무엇과도 주님을- 옹기장이


4. 월요코너 <서정암 ANN의 '따끈CCM'>- 줄라이 프로젝트 3집 앨범

    곡 소개- 물가로 나오라 (주 예수 오셔서) (타이틀곡)
                 우물가의 여인처럼


5.<마음을 여는 이야기>- 설동욱 목사 '소통의 기술'


사랑에도 기술이 있어야 하듯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끊임없는 만남을 통해 살아가기 때문이다. 만남은 보통 세 가지로 나눈다.

첫째는 자신과의 만남이요, 둘째는 타인과의 만남이요, 셋째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자신과의 만남을 통해서는 내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정체성을 깨닫고 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차원 높은 삶을 살게 된다.

또 타인과의 만남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의 생각을 듣고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됨으로써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의 기쁘신 뜻을 위해 나 자신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듣는 훈련이 돼 있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현대인들은 듣는 훈련이 부족하다. “듣는 것이 기도의 핵심이다”라고 말한 토마스 그린의 말처럼 내적인 귀머거리나 벙어리와 소통할 수는 없다. 

우리는 듣는 기술을 통해 삶의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마음을 연다는 것, 그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겠다는 소통의 비결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내가 먼저 마음을 여는 성숙한 자들이 되었으면 한다.


6.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Live)- 제이어스 
7. 문을 열어- 최인혁 
8. 주는 완전합니다- 마커스 (김영우님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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