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8.12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8.12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임정남작가의 '맨발의 예배자'라는 그림묵상을 보았습니다. 
피아노 앞에 예수님이 앉아 연주하고 계시고, 
그 아래에 글이 이렇게 적혀있어요. 
'그는 내 삶을.... 연주한다네.'


지금, 예수님은 '나'라는 악기를 사용하여 어떤 곡을 연주하고 계시는걸까...? 궁금해지는데요.

(선곡)
1. 하나님의 악기- 위드 프렌즈
2. 욥의 기도- 나무엔
3. The Cross- 라스트
4. 내가 주를 믿는다는 건- 홀리원
5. 일상- 제이밴드
6.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소풍
7. 오늘의 나눔- '영적인 게으름뱅이'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4~25)


우리는 모두 영적인 게으름뱅이들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험하고 거친 인생을 원하지 않으며, 우리의 단 한가지 목적은 안일한 삶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10장의 중요한 도전은 서로 격려하며 깨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 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붙들어주는 것입니다. 

사실 혼자 멀리 떨어져서 은둔의 삶을 사는 것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영적인 삶과 정반대의 삶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불의와 천대와 무례함과 불안정한 삶을 겪게 될 때 시험받게 됩니다.
이 때 이러한 시험은 우리로 영적인 게으름에 빠지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안일한 삶을 목표로 해서 기도를 사용하고 성경을 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여 안정과 기쁨을 얻기를 원할 뿐이지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데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그 분을 통해 복을 즐기려 할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첫 단계입니다.
이러한 모든 안정과 기쁨은 바른 길을 걸을 때의 부수적인 열매여야 하지 우리가 그러한 것을 근본적인 목적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베드로는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벧후1:13)라고 말합니다. 

영적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에 의해 우리의 옆구리를 찔린다는 것은 가장 귀찮은 일입니다.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과 '영적 활동'은 분명히 다른데, 많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것을 영적 활동으로 착각합니다.
영적 게으름에 빠지면 자극 받는 것을 싫어하며, 영적인 면에서 격리된 삶을 살거나 은퇴하는 것만을 고집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절대로 격리된 삶이나 영적 은퇴를 권장하신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서로 깨어날 수 있도록 옆구리를 찔러야 하는 것입니다.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가라 하라"(마28:10)

8. 거기 너 있었는가- 어제 생긴 밴드
9. 나의 삶이 비록 작을지라도- 유은성
10. 하나님의 숨결이여- 뉴제너레이션 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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