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5.9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선곡표 업데이트가 늦어 죄송합니다. 


2020.5.9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분명 5월인데.. 새해를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갈 준비를 하고, 닫았던 도서관과 극장들이 문을 열어요.
안도와 긴장감이 교차하는 오늘,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선곡)
1. Oh happy day- Gospel Choir Allstars
2. 함께라서 감사해요- 전대현
3.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밴드
4. 예수 하나님의 공의- 한동라이브워십
5. 우리 함께 기도해- 예수전도단
6. 살아계신 주- 구자억
7. 작은 불꽃 하나가- 김승희
8. 오늘의 나눔-'고달픈 생활에도 기뻐하는 이유'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로 사는 가정/ 유기성목사 저> 중에서.

어느 잡지에 한 칸짜리 옥탑방에 세들어 사는 한 부인을 인터뷰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자가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언제 가장 행복합니까?" "밤에 빨래 널 때, 하늘의 별을 바라보면 '나는 행복한 여자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기자가 다시 물었습니다. "왜 밤중에 빨래를 하죠?" "낮에는 주인집에서 빨랫줄을 쓰니까 밤에만 제 차례가 와요. "
그 말을 하는 부인의 눈 깊은 곳에서 별이 총총 빛나고 있었다고 기자는 전했습니다. 

사실 그 부인에게는 5년 전부터 식물인간으로 누워지내는 남편이 있습니다.
그런 사황에서도 행복을 잃지 않은 것은 바로 예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죄 사함의 은혜와 영원한 천국이 주어짐을 알았기에,
부인은 구원의 감격으로 고달픈 생활 속에서도 기븜을 잃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모든 죄와 저주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몸을 속죄제물로 내어 주신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받았고, 그 은혜로 천국에 들어가 영생의 복을 누리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비록 이 땅에서는 그 부인의 남편이 온전하게 회복되지 않을지라도, 하늘나라에서는 기뻐 뛰며 주님을 찬양할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부활 신앙이 있는 사람이라면 옥탑방에서도, 병상에서도 감사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9. 이와 같은 때엔- 나무자전거
10. 좋으신 하나님- 유효림
1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양희은
12. 하나님의 숨결이여- New Generation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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