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2.9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2.9 토요일 선곡


(오프닝) 
일상의 깜짝 변화같은 명절 연휴가 지났습니다. 
다시 돌아온 일상. 
며칠간 비웠던 그 자리가 왜 이리 낯선 것일까요?
돌아가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든다면 이것이 명절후유증.. 맞죠? -.-
그래도.. 돌아가야 합니다. 
다시 돌아가야 할 자리를 주신 하나님.
그 안의 평범한 일상에 감사할 때 그 순간이 삶의 예배가 될 테니까요. ^^



(선곡)
1.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박요한
2. 축복합니다-러브
3. 내 영혼이 은총입어- 구자억
4. 언제나 주만- 제이어스
5.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나영환
6. 주를 위한 이곳에 - 박상규
7. 참 아름다워라- 예람워십
8. 오늘의 나눔- '달콤한 유혹' 
                   < 말씀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 잠언365/ 아가페출판> 중에서.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잠1:14~16)'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더 하고 싶어하는 심리가 사람에게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어떤 일에 대해 위협을 받거나 강요당한다고 느끼면, 기대되는 것과 반대 행동을 하려는 심리적 현상을 일컬어 '로미오와 줄리엣 효과'라고 합니다.
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생활한 에덴동산에는 풍성한 먹을거리들로 넘쳐났습니다.
마음껏 먹을 수 잇는 것들이 많았지만,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에 유독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그래서 뱀의 유혹에 넘어가버렸습니다.
뱀의 유혹은 달콤한 말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달콤한 말은 사람의 이성을 흐리게 하여, 금지된 것이 마치 현실로 이루어질 것같은 환상을 심어주었습니다. 

가야 할 길과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함께 해야 할 사람이 있고 피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부정적이고 다른사람에게 해를 주는 사람은 멀리해야 하고, 긍정적이고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사람과는 함께 해야 합니다.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9. 누가 아는가- 다윗과 요나단
10. 하늘소망- 민호기
11. 내가 아는 한 사람의 사는 법- 송정미
12. 새 힘 얻으리- 예수전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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