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9.8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418.9.8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어릴 때, 숙제로 써야 하는 일기 때문에 노트를 폈는데
'나 오늘 무얼했지?' 하고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 일기를 쓰지 못한 적이 많았어요.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고, 가계부를 쓸 때도 마찬가지였죠. 
'내가 오늘 뭐에 돈을 썼지?'

하루의 내 행동도 자신이 자꾸만 잊으니, 내가 오늘 지은 죄는 더 어떠할까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더욱 더 주님이 필요합니다. 

(선곡)
1. 주가 필요해- 호산나싱어즈
2.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샤인어스
3. 서로 사랑하자- 히즈윌(feat. 강지은, 김동욱, 조서연, 조성범)
4. 나 기뻐하리- 더 네임
5. 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Jesus, You Alone)- 브리지 임팩트
6. 참말이여- 구자억
7. 오늘의 나눔- '축복의 강물'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요7:38)


강은 그 근원이 알지 못하는 곳으로 흘러갑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의 충만하심을 받으면 그 충만함이 우리의 삶에서 아주 작게 보일지라도 우리로부터 강이 흐르기 시작하여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강물이 어디로 어떻게 흐를지에 관해서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9)
하나님은 어떤 사람이 세상을 향해 얼마나 위대한 축복인지를 그 사람에게 좀처럼 보게 하지 않으십니다.

강은 모든 장애를 극복하면서 승리하는 모습으로 흘러갑니다.
한동안 꾸준히 그 길을 따라 흐릅니다. 그러다가 장애를 만나게 되고 한동안 막힙니다.
그러나 곧 그 장애물을 돌아서 길을 만들고 나아갑니다.
강은 꽤 긴 거리 동안 보이지 않다가 곧 다시 넓게 합쳐져서 전보다 더 큰 물줄기가 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사용하고 계시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에는 장애물이 나타나 당신은 아무 쓸모가 없어 보입니다. 

근원이신 예수님게 계속 집중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으로 하여금 그 장애물을 피해서 가게 하시거나 그 장애물을 아예 제거해주실 것입니다.
성령의 강은 모든 장애물을 극복합니다.
절대로 당신의 시야를 장애물 또는 어려움에 고정시키지 마십시오.
만일 당신이 잊지 않고 근원과 가까이 하고 있다면, 강은 당신을 통해 끊임없이 흘러 그 장애물은 문제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그 어떤 것도, 감정이든 경험이든, 당신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에 끼어들어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 어떤 것도 유일하고 위대한 주권자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당신을 차단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우리를 통해 멀리까지 흘러나가 많은 영혼들을 치유하고 살찌우는 강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놀라운 진리들을 열어 보여주십니다.
주께서 보여주시는 모든 진리들은 주께서 우리를 통해 흐르게 하시는 강이 점점 더 힘을 얻고 있다는 표시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당신 안에 강한 축복의 강물을 흐르게 하십니다. 

8. 진리- 강명식
9. 내 주의 은혜 강가로- 그레이스 싱어즈
10.주 품에- 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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