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6.16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6.16 토요일 선곡 소개


(오프닝)
한참을 운전해 가다가 길에 세워진 안내판을 봅니다.
"어서 오세요. 강원도입니다."
지역과 지역의 경계에 세워진 환영의 인사. 
길에도 삶에도 이러한 경계가 있나봐요. 
가쁜 숨을 쉬며 달려온 지난 한주간.
똑같아 보이는 일주일이었지만 매우 다른 의미가 있던 시간들.
이 경계를 지나서 우리 앞에는 무엇이 펼쳐질까..? 기대가 됩니다!

(선곡)
1. 호산나- 로즈엠
2. 내 길 더 잘 아시니- 천관웅
3. 내가 믿기만 한다면- 김석균
4. 부흥 2000- 예수전도단
5. 사랑이란- 김도현(feat. 옥상달빛)
6. 오늘의 나눔-'하나님을 믿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일합니까?'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겔37:3)'

어떻게 죄인이 성도로 변할 수 있습니까?
어떻게 망가진 인생이 바로 설 수 있습니까?
대답은 단 한가지입니다. "오 주님, 저는 모르지만 주께서 아십니다. "
절대로 종교적인 상식을 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오, 그렇지요. 좀 더 많은 성경읽기와 묵상 및 기도 시간을 통해 가능하다고 봅니다. "

언제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보다 뭔가를 하는 것이 더 쉽습니다.
우리는 당혹스러울 정도로 바쁜 행사를 보면서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역자가 너무나 적고 주님을 '위해'일하는 사역자가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기보다 하나님을 위해 일하겠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당신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망각하는 만큼 우리는 사람들에게 실망합니다.
정말로 너무나 크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경험해서 나 자신이 변했다면 어떻게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실망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로 당신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신 하나님의 위대한 영적인 일들을 경험했습니까?
사람들로 인해 얼마나 실망하느냐 하는 것은 개인적인 영적 체험의 부족과 비례합니다.
"나의 백성들아 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 것이라."(겔37:13)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의 속성이 어떠한지를 우리에게 보여주기를 원하실 때 주님은 우리 자신을 보여주십니다.
만일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당신의 모습이 어떠 했을지를 성령이 보여주신다면 (실제로하나님께서는 성령이 역사하실 때 그렇게 하십니다)
당신은 그 어떤 범죄자라 할 지라도 당신이 타락할 수 있는 타락의 절반도 안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무덤'이 하나님에 의해 열리면 우리는 "우리 안에 선한 것이 없음을 압니다"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을 때 사람의 속성이 얼마나 악한지를 끊임없이 계시하십니다. 

7.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나무엔
8.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소리엘
9.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박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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