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6.3 선곡 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6.2(토)에는 지난 5.24(목)에 진행된 강원CBS와 원주청년관이 함께하는 특별한 공개방송 '숨콘서트_화천코이노니아합창단&조수아 찬양사역자'편이 방송되었습니다. 

2018.6.3 주일 선곡

(오프닝)
초강력 접착제를 만들던 어느 연구원. 어디에나 붙는 접착제를 만들었지만 금방 떨어지는 바람에 실패작으로 던져 놓았다죠. 
그러다 그의 동료가 그 실패한 접착제를 보고 책갈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했대요. 
그래서 이 실패작은 우리가 지금 유용하게 쓰는 포스트잇이 되었답니다. 

상황에 관계없이 감사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실패했으나 이를 사용하시는 하나님. 
오늘은 포스트잇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1. 주님을 신뢰합니다- 김진태
2. 내가 믿기만 한다면- 김석균
3. 너를 선택한다- 김상진
4. 그들이 방주안에 있을 때- 조찬미
5. 복음들고- 브라운워십
6. 오늘의 나눔- '권리포기'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나를 따라오라.(막1:17)

예수님께 나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기질입니다.
우리의 기질과 자연스러운 애착이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나아갔을 때 처음 깨닫게 되는 것은, 우리가 애착을 가진 것이 무엇이든 주님은 그것들에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능을 하나님께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재능들은 당신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칠 수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바칠 수 있는 유일한 단 한가지는 자신에 대한 권리입니다.(롬12:1)

만일 당신이 하나님께 당신 자신에 대한 권리를 포기한다면 주께서는 당신의 삶으로 거룩한 실험을 하실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그 실험은 언제나 성공합니다. 

성도의 한가지 특징은 예수그리스도께 자신을 철저하게 내려놓음으로써 그 곳에서 샘이 솟아나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삶에는 항상 원천적인 생명으로부터 놀라운 샘물이 흘러넘칩니다.
성령이 사시사철 내내 신선하게 솟아나는 우물물이 되십니다.
성도는 모든 환경 및 사건을 연출하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결과적으로 아무 불평이 없게 됩니다.
오직 예수님께 무조건 다 내려놓을 뿐입니다.
당신의 체험으로부터 어떤 원칙도 만들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원천이 되듯이,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님만이 원천이 되게 하십시오.
만일 예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예수님께서 "오라"하실 때 오면, 그분께서 당신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도 "오라"고 말씀하실것입니다.
따라서 당신은 그리스도의 "오라"는 메아리를 계속 만들어가는 삶으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는 영혼들에게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당신은 예수님께 나아갔습니까? 지금 나아가겠습니까?

7. 내 모습 내려놓고서- 조수아
8.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옥탑방과 천사들
9. 삶의 예배- 이종윤(feat.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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