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9.23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9.23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벌판의 논들이 노랗게 물들고 있습니다. 
설악산의 단풍은 다음주부터 시작해 10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룬다는군요. 
굳이 꽃이 피지 않아도 산과 들이 꽃처럼 물들기 시작하는 가을. 
사람이 결코 따라가지 못할 하나님의 미적 감각에 자, 우리 모두 놀랄 준비를 하자구요~^^

(선곡)
1. 참 아름다워라- 김수지
2. You are Special- 디사이플스
3. 달리다굼- CBS 워십콘서트
4. 너 결코 - 꿈이 있는 자유
5. 주의 이름 높이며- 라이즈업코리아
6. 오늘의 나눔- '하나님 아니면 죄 죽이기'
                   <오스왈드 챔버스의 365일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중에서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사53:3)

우리는 주님이 겪으신 고통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고통을 당하고 견디지만 그것에 익숙해지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자신 안의 죄의 실체를 인정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인본적인(이성적인) 관점을 취하며 본능을 통제하고 교육을 하면 서서히 하나님의 수준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아가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죄라는 존재를 발견하게 됩니다.
죄는 우리의 모든 계산을 다 뒤집어 엎습니다.
죄는 모든 것을 거칠고 비합리적인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죄는 엄연한 사실이지 어떤 결함이 아닙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죄는 실제로 하나님께 대항하는 반란 행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과 죄,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 한가지 문제를 철저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일 죄가 나를 다스리면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이 죽게 됩니다.
반대로 만일 내 안에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면 내 안의 죄가 죽게 됩니다. 이 외에 다른 궁극적인 것은 없습니다.

죄의 최악의 상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에서 사실이었던 것은 당신과 나의 삶의 역사 속에서도 사실이 될 것입니다.
논리적인 차원에서도 죄의 실체를 인정해야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 이유에 대한 유일한 설명이 되고 또한 우리 삶의 슬픔과 고통에 대해서도 설명이 될 수 있습니다. 

7. 성령이 오셨네- 김도현
8.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브라운 워십
9. 모든 것 아시는 주님- 어노인팅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