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20.2.15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20.2.15 토요일 선곡소개


(오프닝)
라면을 끓일 때 계란을 넣는다? 넣지 않는다?
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질문이죠.. 그런데 라면회사에서 말하는 계란과 관련한 대답은
바로 포장지에 있다고 해요. 
라면포장에 계란이 있으면 넣고, 없으면 넣지 앟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거죠. 
너무나 사소해서 오히려 의견이 분분한 이야기들..
어쩌면, 대부분 문제들의 힌트는 가장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선곡)
1. 내게 부르짖으라- 일천번제(feat. 이윤화, 오은)
2. 주님께- 홀리키즈
3.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그레이스 싱어즈
4.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나무엔
5. 소독차- 함부영
6. 그분은 주 예수- 마커스
7.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끝까지- 부흥한국싱어즈
8. 오늘의 나눔- '복음의 가장 아름다운 속성'
                    < 래디컬 투게더/ 데이비드 플랫 저>

애슐리는 어려서 예수님을 믿고 평생 교회를 떠나 본 적이 없다.
설교란 설교는 다 듣고 성경 공부 모임도 열심히 쫓아다녔다.
배운 말씀을 행하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만족이 없었다.
도무지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다. 

복음의 가장 아름다운 속성은 무얼 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무슨 일을 하든, 가진 것을 다 정리하고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에 들어가 사역한다 해도, 그걸로 구원을 얻을 수는 없다.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죄에 대해 절망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나뿐이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우리가 죄인으로서는 결코 살 수없는 삶을 살아갈 길을 열어 주셨다.
하나님이 흡족해 하실 만큼 신실하고, 완전하며, 순종적인 이는 오직 그리스도뿐이다.
그리스도만이 완벽하게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고, 마땅히 인간에게 돌아가야 할 죽음의 형벌을 대신 받으셨다.
누구든지 자기를 부인하고 구세주를 믿으면, 그분은 모든 죄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의로움의 옷을 덧입혀 주신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의 출발점은 철저한 죽음이다.
자신에 대해 죽고 자기 힘으로 무얼 해서 하나님 앞에 설 자격을 얻으려는 시도에 대해 죽어야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이 하신다.
구세주의 공로를 믿음으로 전적인 은혜를 입을 때만 하나님 앞에 의로운 존재로 설 수 있다. 

9.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찬송가 86장)- 김예원
10. 내 귀를 뚫으소서- 뉴제너레이션워십
11. 위로하여라- 박지현, 구현화
12. 나의 예배를 받으소서-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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