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11.3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11.3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요즘은 참 그래요. 
가을 햇살과, 그 아래의 나뭇잎들을 보면 
사람이 만든 것과는 비교할 수 ㅇ벗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들에 탄성이 끊이지 않는다니까요~
아무리 좋은 카메라라라도 담을 수 없는 그 고운 빛,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
당신의 아름다움을 찬양합니다!

(선곡)
1. 내가 아니었어요- 염평안(feat. 조찬미)
2. 활짝 웃어요- 위드싱어즈
3. 선물- 김수지
4.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새찬송가 341장)- 강성훈
5. 나의 참 친구- 유턴
6.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두란노 뮤직
7. 너의 곁에 있을게- 다윗세대
8. 오늘의 나눔- '살아 있는 신앙'
                    <청년아 때가 찼다/ 김형국목사 저> 중에서.

제가 대학교 1학년 2학기 때,
국어 수업을 맡은 선생님이 어지나 기독교를 힐난하는지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이건 부당합니다. 
기독교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사람이 기독교를 폄하하고 있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십시오..!' 
어느 날, 그 선생님이 교탁을 치며 
"야, 너희는 처녀가 애를 낳는다는 걸 믿냐? 믿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지성인으로서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해?"라고 물었습니다. 
60명 중에서 2명이 손을 들었습니다. 
한명은 목사님 아들이었고, 또 한 명은 저였지요. 
선생님은 저를 지목하셨고, 저는 앞에 나가서 제가 알고 있는 아야기들을 칠판에 적어가며 설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모자라서 다음번에 한 시간을 더 설명했습니다. 
학생들에게 질문도 받고 답변도 했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네."라며 넘어갔습니다.
지존하시고 위대하신 구원자 예수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거부당할 때,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여러분 안에 있습니까?
그렇다면 바보 취급을 받더라도
'주님, 제게 힘을 주십시오. 제가 주님을 세상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라고 기도하며 담대히 입을 열어 주님을 증언하십시오.
성경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알고 믿는 바를 일상에서 바로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복음으로 생명을 낳고 생명을 자라게 하는 것이요, 살아 있는 신앙의 증거입니다.



9. 예수 사랑하심은- 지혜민
10. 이 작은 나의 빛- 샬롬노래선교단
11. 부르심 따라서- 김용주
12. 온 땅의 주인(Who Am I)-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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