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18평 상가에서 시작한 원주 서머나교회. 건물 부도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가방까지 직접 팔아야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여기까지인가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을 지나 한 영혼을 전도하고 양육하며 27년 동안 한 교회를 섬겨온 이창범 목사. 직장생활을 내려놓고 목회의 길을 걷게 된 과정부터 개척교회의 숱한 어려움, 성도들과 함께 세워온 교회, 그리고 이제 성도들이 직접 선교 현장에 참여하는 교회를 꿈꾸기까지 이창범 목사의 신앙과 목회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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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18평 상가에서 시작한 원주 서머나교회. 건물 부도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가방까지 직접 팔아야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 여기까지인가요?”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을 지나 한 영혼을 전도하고 양육하며 27년 동안 한 교회를 섬겨온 이창범 목사. 직장생활을 내려놓고 목회의 길을 걷게 된 과정부터 개척교회의 숱한 어려움, 성도들과 함께 세워온 교회, 그리고 이제 성도들이 직접 선교 현장에 참여하는 교회를 꿈꾸기까지 이창범 목사의 신앙과 목회 이야기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