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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오늘] 사람이 없어도 예배를 멈추지 않았던 이유 | 성대운 간사 예수전도단 춘천지부 | 방송일 2026-08-15

박윤경
2026-08-18
조회수 136

(방송 다시 듣기)

예배는 많은 사람이 모여야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순종으로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예수전도단(YWAM) 춘천지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성대운 간사는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는 것'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부르심이라고 고백합니다. 코로나 이후 6년 동안 멈춰 있었던 춘천 화요모임.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그는 다시 예배를 세우기 위한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도, 예배는 멈출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김선일 목사의 반가운 오늘」에서는 • 예수전도단(YWAM)의 예배 철학 • 춘천 화요모임을 다시 시작하게 된 이야기 • 사람이 없어도 예배를 이어가는 이유 • 예배와 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 •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실 비전 을 함께 나눕니다. 예배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깊은 도전과 은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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