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기숙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새벽기도를 다니며 신앙을 키웠던 강재석 목사. 몽골 이주민과 자녀들을 섬기던 사역을 뒤로하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곳은 사람이 떠나 문을 닫은 작은 시골교회였습니다. 가족 다섯이 폐교에서 생활을 시작했고, 농사를 배우며 교회를 다시 세워갔습니다. 지금은 1만 평이 넘는 농사를 지으며 교회를 섬기고, 생활관을 마련해 홀로 남겨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사라진 농촌에 다시 다음세대가 찾아오는 교회를 꿈꾸며 대안학교와 공동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은 교회에서 시작된 한 목회자의 사명. 강재석 목사의 15년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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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기숙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내고, 새벽기도를 다니며 신앙을 키웠던 강재석 목사. 몽골 이주민과 자녀들을 섬기던 사역을 뒤로하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곳은 사람이 떠나 문을 닫은 작은 시골교회였습니다. 가족 다섯이 폐교에서 생활을 시작했고, 농사를 배우며 교회를 다시 세워갔습니다. 지금은 1만 평이 넘는 농사를 지으며 교회를 섬기고, 생활관을 마련해 홀로 남겨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있습니다. 또 아이들이 사라진 농촌에 다시 다음세대가 찾아오는 교회를 꿈꾸며 대안학교와 공동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은 교회에서 시작된 한 목회자의 사명. 강재석 목사의 15년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